한독미술협회는 오늘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2001 한독조형전'에 출품된 작품 1점이 전시중 도난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독미술협회는 지난 8일 오전 유병영씨의 조각 작품 <부분과 전체>가 없어졌다고 밝히고 한 독 두나라의 문화 협력과 발전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작품을 꼭 돌려달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한독조형전에는 독일작가 26명과 한국작가 15명이 출품한 2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