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개혁 시민연대는 오늘 성명을 내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도쿄 발언과 관련해 국세청은 94년 언론사 세무조사 결과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언개련은 `김영삼 전대통령이 지난 94년 언론사 세무조사당시 사주의 비리를 포착했다고 밝힌 이상 국세청은 당시 조사결과를 반드시 공개해야 하며 `최고 통치권자가 세정에 개입해 세금을 감면해 주거나 비리 사주를 처벌하지 않은 것은 조세 정의를 훼손한 위헌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언개련은 또 7년전의 세무조사를 거울삼아 이번 세무조사에서는 탈세 사실이 밝혀질 경우 법에 따라 세금을 추징하고 불법과 비리를 저지른 사주나 개인에 대해 엄정하게 사법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 언론 노동조합 부산일보지부도 오늘 성명을 내고 국세청과 공정거래위원회의 엄격하고 공정한 조사와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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