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오늘 공조 복원과 교섭단체 구성을 계기로 자민련이 주축이 돼 정치를 안정시키고 경제 회생과 정권 창출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자고 말했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오늘 대전에서 열린 대전.충남지역 신년 하례회 치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국민을 위해 공동 정권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정치 생명을 걸고 자민련에 입당한 네 명의 의원들에게 고맙다는 뜻을 거듭 밝히고, 고마움을 받기만 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며 이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함께해 21세기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에앞서 자민련은 오늘 오전 대전.유성 지구당 개편대회를 열고 민주당을 탈당해 자민련에 입당한 송석찬 의원을 새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자민련 대전 유성 지구당 개편대회에는 민주당의 김영배 상임고문과 한화갑 최고위원 등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