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애니콜배 프로농구에서 신세기가 2위 LG를 물리치고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신세기는 오늘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48점을 합작한 브룩스와 에노사의 활약으로 조성원과 이버츠가 분전한 LG를 93대 90으로 물리쳤습니다.
부산경기에선 기아가 36득점에 12개 리바운드를 잡아낸 스펜서의 활약으로 103대 102, 한점차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삼성은 골드뱅크를 101대 73으로 물리쳤고, SK는 동양에 85대 71로, SBS는 삼보에 114대 107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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