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과학기술부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과학기술 발전은 국운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야인만큼 초.중학교때부터 가능하면 빨리 우수한 영재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육성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정보화 사회에서는 창조력과 특성이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원자력 안정성에 대한 국민들의 잠재적 불안이 가시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전검사 결과를 공표해 세계에서 원자력 관리가 가장 잘 이뤄지는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와함께 연구개발 예산은 국민의 세금에서 나온 것인 만큼 낭비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밖에 우리의 산학연 협력이 잘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산학연이 일체가 돼 국가발전을 촉진시키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