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오늘 하와이 앞바다에서 발생한 일본 고교 실습선과 미 원자력 잠수함의 충돌사고에 대해 사과했다고 모리 요시로(森喜朗)일본총리가 밝혔습니다.
모리 총리는 오늘 특별 위기 관리 회의에서 미국이 사과의 뜻과 함께 수색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왔다면서 `지금은 우리가 실종자를 찾기 위해 가능한 모든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관방장관도 미국의 사과는 이번 사고의 책임이 미 핵잠수함에 있음을 시인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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