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서울 신사동 사거리에서 에로 영화 배우인 34살 장 모씨가 옷을 벗은 채 거리를 활보하다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장씨는 경찰에서 자신이 주연한 에로 영화를 어떤 극장도 상영하지 않는데 화가 나 항의하는 뜻에서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장씨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과다노출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길 예정입니다.
(끝)
에로 영화 남자 배우 길거리 옷 벗은 채 활보
입력 2001.02.10 (19:21)
단신뉴스
오늘 오후 4시쯤 서울 신사동 사거리에서 에로 영화 배우인 34살 장 모씨가 옷을 벗은 채 거리를 활보하다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장씨는 경찰에서 자신이 주연한 에로 영화를 어떤 극장도 상영하지 않는데 화가 나 항의하는 뜻에서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장씨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과다노출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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