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돈을 받아내기 위해 사설업체 직원들을 동원해 전직 직원을 납치 감금한 사채업자 45살 오모씨를 붙잡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롤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씨는 자신의 사무실 직원이던 43살 김모씨가 회사돈 1억2천만원을 갖고 달아나자 사설 경비업체 직원 2명을 고용해 지난 8일 서울 수유동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김씨를 납치한뒤 호텔에 감금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사채업자, 경비업체 직원동원 납치-감금
입력 2001.02.10 (19:44)
단신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돈을 받아내기 위해 사설업체 직원들을 동원해 전직 직원을 납치 감금한 사채업자 45살 오모씨를 붙잡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롤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씨는 자신의 사무실 직원이던 43살 김모씨가 회사돈 1억2천만원을 갖고 달아나자 사설 경비업체 직원 2명을 고용해 지난 8일 서울 수유동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김씨를 납치한뒤 호텔에 감금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