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천정배,이재정 의원과 한나라당의 이부영,김원웅 의원 등 여야 의원 20여명은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대표들과 모임을 갖고 개혁입법을 조속히 처리하기 위한 연대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민단체 대표들은 당리당략에 얽매이지 말고 개혁입법 처리에 앞장서 줄 것을 의원들에게 주문했고 의원들은 자유투표를 통해 개혁입법이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부영 의원은 한나라당이 국가보안법 개정에 반대하는 등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조성된 남북간 화해-협력 무드를 후퇴시키는 보수 일변도 정책을 계속 펴나갈 경우 결단을 내릴 것이라며 당지도부의 보수적 행태를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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