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교육부는 `킬링필드'를 몰고 온 크메르루주 정권의 학정을 올해 새 교과서에 수록할 계획이라고 캄보디아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 1975에서 79년까지 고문과 처형으로 170만명의 목숨을 앗아간 크메르루주 철권통치의 잔학상이 오는 9월부터 사회과학교과서에 상세히 실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교육부의 한 관리는 역사는 바꾸거나 만들 수 없지만 있는대로 기록돼야한다며 새 교과서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당시의 정황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캄보디아 교과서는 정치선전 위주의 사회교과 내용만을 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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