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회장과 김우중 대우 회장은 오늘 오후 6시30분 이 회장의 개인 영빈관인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만나 삼성자동차와 대우전자의 맞교환 방안에 대해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두 그룹 총수는 다음달 청와대에서 열리는 정재계간담회전까지는 자동차 빅딜을 마무리짓는다는 원칙아래 SM 5의 계속 생산과 판매 등과 관련해 입장차이를 좁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삼성-대우 회장, 빅딜 논의(1보)
입력 1999.03.22 (19:12)
단신뉴스
이건희 삼성 회장과 김우중 대우 회장은 오늘 오후 6시30분 이 회장의 개인 영빈관인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만나 삼성자동차와 대우전자의 맞교환 방안에 대해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두 그룹 총수는 다음달 청와대에서 열리는 정재계간담회전까지는 자동차 빅딜을 마무리짓는다는 원칙아래 SM 5의 계속 생산과 판매 등과 관련해 입장차이를 좁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