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의 주요 단신 전해 드립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7일부터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 대한 소재파악을 외교통상부에 공식 의뢰해 조사한 결과 전 회장이 최근 프랑스와 독일에 머무는 등 유럽지역을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미 외무장관 회담에 참석하고 귀국한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은 오늘 다음 달 초 두 나라 고위급 정책협의회가 서울에서 열려 대북공조 채널 구축문제와 한미 정상회담 의제 등이 중점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광우병 특별대책위원회를 열어 유럽지역으로부터 수입되는 소와 사료 등 모든 동물성 단백질 제품과 식품 등의 통관관리를 철저히 하며 특히 밀수품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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