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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첫 골 쏜다
    • 입력2001.02.10 (21:00)
뉴스 9 200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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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독일 분레스리가 베르더 브레멘에 진출한 이동국 선수가 내일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제2의 차붐을 꿈꾸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이동국 선수의 훈련 현장을 베를린 박인섭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기자: 독일 브레멘에 연고를 둔 분데스리가의 베르더 브레멘의 훈련장.
    좁은 장소에서의 빠른 패스 훈련과 공간을 이용한 패스 훈련 그리고 공격과 수비를 나누는 훈련이 강도 높게 지속됩니다.
    이들 속에는 이제 막 분데스리가에 둥지를 튼 이동국 선수도 독일 선수들과 함께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제2의 차붐을 일궈내려는 몸짓입니다.
    ⊙이동국(베르더 브레멘): 저번에 게임도 긴 시간은 아니지만 조금 뛰었기 때문에 자신감이라든지 이런 것은 많이 차 있고 언제든지 게임장에 나갈 준비는 항상 되어 있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기자: 이동국 선수를 6개월 동안 빌린 베르더 브레멘도 이 선수의 기량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클라우스 알롭스(브레멘 단장): 좌우를 가리지 않는 빠른 선수이어서 기대가 크고 시즌 후반에 중요한 골을 기록해 팀에 공헌할 것으로 봅니다.
    ⊙기자: 분데스리가에 적응하고 축구 선수로서의 나래를 활짝 펴기 위해 이동국 선수는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독일 브레멘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 데뷔 첫 골 쏜다
    • 입력 2001.02.10 (21:00)
    뉴스 9
⊙앵커: 독일 분레스리가 베르더 브레멘에 진출한 이동국 선수가 내일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제2의 차붐을 꿈꾸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이동국 선수의 훈련 현장을 베를린 박인섭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기자: 독일 브레멘에 연고를 둔 분데스리가의 베르더 브레멘의 훈련장.
좁은 장소에서의 빠른 패스 훈련과 공간을 이용한 패스 훈련 그리고 공격과 수비를 나누는 훈련이 강도 높게 지속됩니다.
이들 속에는 이제 막 분데스리가에 둥지를 튼 이동국 선수도 독일 선수들과 함께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제2의 차붐을 일궈내려는 몸짓입니다.
⊙이동국(베르더 브레멘): 저번에 게임도 긴 시간은 아니지만 조금 뛰었기 때문에 자신감이라든지 이런 것은 많이 차 있고 언제든지 게임장에 나갈 준비는 항상 되어 있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기자: 이동국 선수를 6개월 동안 빌린 베르더 브레멘도 이 선수의 기량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클라우스 알롭스(브레멘 단장): 좌우를 가리지 않는 빠른 선수이어서 기대가 크고 시즌 후반에 중요한 골을 기록해 팀에 공헌할 것으로 봅니다.
⊙기자: 분데스리가에 적응하고 축구 선수로서의 나래를 활짝 펴기 위해 이동국 선수는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독일 브레멘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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