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는 지난달 7∼9일 폭설로 인한 피해 복구비로 283억3천여 만원을 농가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는 특히 폭설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축사와 비닐하우스 파손 농가에 대해 전체 복구액의 84.7%인 240억2천여 만원을 집중 지원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용인지역은 지난달 폭설로 축사 5백여 채가 파손되고, 비닐하우스 2천5백여 채가 무너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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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폭설피해복구비 283억원 지원
입력 2001.02.10 (22:04)
단신뉴스
경기도 용인시는 지난달 7∼9일 폭설로 인한 피해 복구비로 283억3천여 만원을 농가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는 특히 폭설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축사와 비닐하우스 파손 농가에 대해 전체 복구액의 84.7%인 240억2천여 만원을 집중 지원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용인지역은 지난달 폭설로 축사 5백여 채가 파손되고, 비닐하우스 2천5백여 채가 무너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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