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내 하천에 반딧불이 집단 서식지가 조성됩니다.
경기도 안양시는 내년 6월까지 비산동 삼성천과 안양동 수암천 상류지역에 반딧불이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안양시는 반딧불이의 숙주인 다슬기가 살 수 있도록 먼저 하천을 정비한 뒤 전북 장수군 등에서 반딧불이 성충을 들여올 계획입니다.
반딧불이가 서식하게 되면 이 일대는 자연학습장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
안양시, 반딧불이 집단서식지 조성
입력 2001.02.10 (22:04)
단신뉴스
경기도 안양시내 하천에 반딧불이 집단 서식지가 조성됩니다.
경기도 안양시는 내년 6월까지 비산동 삼성천과 안양동 수암천 상류지역에 반딧불이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안양시는 반딧불이의 숙주인 다슬기가 살 수 있도록 먼저 하천을 정비한 뒤 전북 장수군 등에서 반딧불이 성충을 들여올 계획입니다.
반딧불이가 서식하게 되면 이 일대는 자연학습장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