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를 맞아 붕괴위험이 높은 건축물과 공사현장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실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내일(12일)부터 두달동안 지하철과 댐등 주요시설물과 건설공사현장 그리고 저가 입찰로 부실이 우려되는 공사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비탈면의 붕괴와 공사장 굴착부분의 가시설물 붕괴 등이 중점 점검대상입니다.
건교부는 이번 겨울에는 잦은 폭설과 혹한으로 해빙기에 안전사고 위험이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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