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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선에 승용차 추락 하행선 운행 끊겨
    • 입력2001.02.11 (01:4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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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선 철로위로 승용차가 추락해 하행선 일부 구간에서 전철운행이 2시간 동안 중단됐습니다.
    어제 밤 9시 10분 쯤 인천시 부평2동 경인선 전철 선로위를 지나는 삼릉 고가도로에서 인천시 작전동 41살 두 모 씨가 몰던 갤로퍼 승용차가 10미터 아래 선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하행선 방면 전철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선이 끊겨 부평에서 인천 방향으로 전철 운행이 중단되고 서울 방향도 일부 전철만 운행되다 사고가 난지 두 시간만인 밤 11시 10분쯤부터 정상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이 때문에 경인선 구간의 각 전철역에서 환불 소동이 벌어졌고 전철 승객들은 버스 등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느라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철도청은 사고가 나자 보수반을 투입해 선로에 떨어진 차량을 치우고 사고 발생 2시간만에 전력공급선을 잇고 전철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승용차 추락 당시 사고 현장을 지나는 전철이 없어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운전자 두 씨 등 승용차 안에 있던 2명이 어깨와 머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두씨가 왕복 2차선인 고가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달려오던 차량을 피하려다 난간을 들이받으면서 선로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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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선에 승용차 추락 하행선 운행 끊겨
    • 입력 2001.02.11 (01:43)
    단신뉴스
경인선 철로위로 승용차가 추락해 하행선 일부 구간에서 전철운행이 2시간 동안 중단됐습니다.
어제 밤 9시 10분 쯤 인천시 부평2동 경인선 전철 선로위를 지나는 삼릉 고가도로에서 인천시 작전동 41살 두 모 씨가 몰던 갤로퍼 승용차가 10미터 아래 선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하행선 방면 전철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선이 끊겨 부평에서 인천 방향으로 전철 운행이 중단되고 서울 방향도 일부 전철만 운행되다 사고가 난지 두 시간만인 밤 11시 10분쯤부터 정상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이 때문에 경인선 구간의 각 전철역에서 환불 소동이 벌어졌고 전철 승객들은 버스 등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느라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철도청은 사고가 나자 보수반을 투입해 선로에 떨어진 차량을 치우고 사고 발생 2시간만에 전력공급선을 잇고 전철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승용차 추락 당시 사고 현장을 지나는 전철이 없어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운전자 두 씨 등 승용차 안에 있던 2명이 어깨와 머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두씨가 왕복 2차선인 고가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달려오던 차량을 피하려다 난간을 들이받으면서 선로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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