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미군의 사기진작을 위해 봉급인상을 약속하고 동맹국들에 대해 확실한 외교정책을 펴나갈 것임을 다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주례 라디오방송 연설에서 국가안보가 대통령의 가장 큰 책임이라면서 강한 힘을 바탕으로한 국가안보정책을 펴 미국의 힘이 도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시대통령은 취임후 첫 지방순시로 오는 12일 부터 조지아주와 버지니아 주등의 미군기지를 방문한다고 말하고 이 방문을 계기로 미군의 생활향상을 위해 봉급인상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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