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정부가 일방적인 휴전을 선포했지만 이슬람 반군이 어제 인도 북부 카슈미르 잠무주의 주도 스리나가르의 경찰서와 마을을 공격해 최소한 25명이 숨졌다고 인도관리들이 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슬람 무장반군이 어제 새벽 경찰서를 습격해 경찰 8명과 이슬람 반군 2명 등 10명이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슬람 반군은 또 인도군에 정보를 제공한 3명의 가옥을 습격해 이들 가옥을 불태우고 여자 3명과 어린이 7명 등 15명의 민간인을 살해했다고 현지경찰은 밝혔습니다.
앞서 인도 당국은 지난주초 성월(聖月)인 라마단을 맞아 휴전에 돌입한다고 일방적으로 선포했으나 이슬람 반군은 오히려 테러공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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