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가 신조약 체결 1주년을 기념해 모스크바와 평양에서 동시에 성대한 기념식을 열고 양국간 우호관계를 과시했습니다.
박의춘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는 모스크바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지난해의 새 조약을 기반으로 두 나라의 우호관계가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태복 북한 최고인민회의의장도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양국이 새로운 국제조약에 근거해 상호 지지와 협력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만족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과 러시아는 지난해 2월 평양에서 두나라 관계를 새롭게 규명한 `북-러우호.친선.협력조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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