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에서 실종된 20대 영국 여성이 실종 7개월여만에 토막사체로 발견됐습니다.
도쿄 경시청은 가나가와현의 한 해안 동굴에서 발견된 토막 사체를 부검한 결과 지난해 7월 실종된 영국인 술집 여종업원 22살 루시 블랙맨양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브리티시항공 승무원 출신인 블랙맨은 지난해 5월 관광객으로 일본에 입국했으며 두달뒤 친구에게 술집의 고객과 놀러간다며 나간 뒤 실종됐습니다.
일본 경찰은 사체가 발견된 곳이 연쇄 성폭행 용의자 오바라 조지씨 소유의 콘도에서 가까운 점을 들어 오바라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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