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요시로 일본 총리가 미국 핵잠수함과 일본 고교실습선의 충돌사고 소식을 듣고서도 골프를 친 것으로 알려져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모리 총리는 어제 오전 10시 반 쯤 요코하마에서 골프를 치던 도중 사고 소식을 접했지만 골프를 계속 친 뒤 오후 1시가 돼서야 도쿄로 출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모리 총리는 이에대해 급히 총리공관으로 갔더라면 오히려 제대로 상황에 대처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자신의 처신이 올바른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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