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벤처투자가인 김윤종씨가 해외 첫 한민족 대학인 중국 옌볜과학기술대에 매년 10만달러의 장학기금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스티브 김으로 알려진 벤처투자가 김씨는 지난해 12월 장학기금으로 10만달러를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10만달러씩을 장학사업과 교육환경개선 기금으로 내놓기로 했습니다.
지난 76년 미국 LA로 이민온 김씨는 벤처 투자사 '알카텔 벤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99년 컴퓨터 네트워킹장비업체인 `자일랜'을 프랑스의 세계적 통신장비회사인 알카텔에 20억달러에 매각해 한인 벤처신화를 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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