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가 단전조치가가능한 전력비상 3단계를 내일 자정까지 또 연장했습니다.
주전력통제기관인 캘리포니아 독립시스템운영국은 주말 전기수요 급증에 대비해 전력 공급구역별로 전기공급을 끊을 수 있는 3단계를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전력예비율 1.5이하에서 발동되는 3단계는 28일째 계속됩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은 전기소매사 남가주에디슨이 공공요금책정기관인 캘리포니아공공시설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전기료 인상 요구 소송을 심리합니다.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남가주에디슨은 지난 96년 전기료 동결조치로 폭등한 도매가를 소매가에 반영하지 못해 수십억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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