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어선을 타고 밀입국을 시도하던 중국동포 76명이 해양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저녁 8시 반쯤 전남 신안군 소흑산도 서쪽 107마일 해상에서 부산선적 199톤급 어선 성림호를 타고 국내로 몰래 들어오던 중국동포 76명을 검거해 목포항으로 압송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국내 운반책 56살 박모씨 등 성림호 승선원 5명을 붙잡아 밀입국 알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촬영:목포항 도착예정 오늘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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