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해군 작전사령부 헌병대는 함상에서 흉기를 휘둘러 하급자를 숨지게 한 김 모 상병을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상병은 지난 18일 새벽 함상에서 술자리 회식을 벌이다 군기가 빠졌다며 이병 20살 최의건씨를 흉기로 때려 이틀만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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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병 구타 사망(창원)
입력 1999.03.22 (20:45)
단신뉴스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해군 작전사령부 헌병대는 함상에서 흉기를 휘둘러 하급자를 숨지게 한 김 모 상병을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상병은 지난 18일 새벽 함상에서 술자리 회식을 벌이다 군기가 빠졌다며 이병 20살 최의건씨를 흉기로 때려 이틀만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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