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이 올해 임금 투쟁 목표를 소득분배 개선으로 내세우고 12 % 임금인상을 요구했습니다.
한국노총은 통계청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도시근로자 생계비를 근거로 소비자물가상승 전망수치를 반영한 요구안이라며, 지난해 월임금 총액 159만원을 기준으로 할 때 19만 천원 인상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총은 올해 공동요구.공동교섭.공동투쟁 원칙에 따라 투쟁체제를 구축하기로하고, 오는 27일 전국대의원대회를 시작으로 투쟁일정에 들어가 6월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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