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출신 변호사들이 독식해온 대한 변협 회장 선거에 처음으로 지방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대한변협은 지난달 경선을 통해 서울지역 후보로 선출된 정재헌 변호사외에, 대구 지방 변호사회의 여동영 변호사가 지난 9일 대한변협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6일 치러지는 대한 변협 회장 선거는 서울지역 후보와 지방 후보간의 2파전 양상으로 전개되게됐습니다.
변호사 30명 당 1명씩의 대의원을 선출한뒤 대의원들이 회장을 뽑는 간접 선거 형식의 변협 회장 선거는, 그동안 과반수 이상의 대의원을 보유한 서울지역 변호사가,단독 출마후 그대로 당선되는게 관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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