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자금 구 여권 유입 사건으로 기소된 한나라당 강삼재 의원과 김기섭 전 안기부 차장에 대한 첫 공판이 기소후 한달만인 오는 20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진행됩니다.
서울지법 형사 합의 21부 심리로 열릴 예정인 첫 공판에서는 강의원과 김 전 차장에 대한 검찰과 변호인 신문이 진행되며, 검찰의 수사기록이 증거로 제출될 예정입니다.
강삼재 의원은 한나라당 율사 출신의 원내외 지구당 위원장과 일반 변호사 등 69명을 변호인으로 선임했으며, 김 전 차장은 검찰 출신인 오병국 변호사외에 법원장 출신의 김헌무 변호사와 홍준표 전 의원을 담당 변호인으로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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