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서울 은평구에 있는 한 음식점으로 이 지역 환경미화원 30여명을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올 겨울 유달리 춥고 눈이 많이 내려 고생이 많았다며 한나라당도 민생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환경미화원들은 이 총재의 방문에 감사의 뜻을 나타낸 뒤 현행 58세인 정년을 60세로 환원 조치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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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총재, 환경미화원 격려
입력 2001.02.11 (10:52)
단신뉴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서울 은평구에 있는 한 음식점으로 이 지역 환경미화원 30여명을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올 겨울 유달리 춥고 눈이 많이 내려 고생이 많았다며 한나라당도 민생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환경미화원들은 이 총재의 방문에 감사의 뜻을 나타낸 뒤 현행 58세인 정년을 60세로 환원 조치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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