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둘째 일요일인 오늘 서울과 수도권의 주요 등산로에는 봄맞이 산행객들로 크게 붐비고 있습니다.
북한산과 도봉산 국립공원, 그리고 관악산 등 서울 근교 주요 산에는 오늘 하루 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이 평소보다 30% 가량 늘어나 4만 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서울 한강 여의도 둔치와 과천 서울대공원 등 근교 유원지에도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이 몰려들어 놀이기구 등을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나들이 차량들이 늘어나면서 판교 구리간 고속도로를 비롯한 서울 근교의 고속도로 일부 구간도 지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