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으로 열기구를 타고 세계일주에 성공한 베르트랑 피카르와 브라이언 존스가 오늘 스위스 제네바로 돌아와 가족과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피카르의 고향인 제네바 공항에는 오늘 수천명의 인파가 몰려나와 두 사람의 무사귀환을 축하했습니다.
두 사람은 열기구를 타고 19일 21시간 55분만에 지구 상공을 한바퀴 돈 뒤 어제 이집트에 무사히 착륙했습니다.
(끝)
열기구 조종사 2명, 제네바 도착
입력 1999.03.22 (21:51)
단신뉴스
사상 처음으로 열기구를 타고 세계일주에 성공한 베르트랑 피카르와 브라이언 존스가 오늘 스위스 제네바로 돌아와 가족과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피카르의 고향인 제네바 공항에는 오늘 수천명의 인파가 몰려나와 두 사람의 무사귀환을 축하했습니다.
두 사람은 열기구를 타고 19일 21시간 55분만에 지구 상공을 한바퀴 돈 뒤 어제 이집트에 무사히 착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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