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해 탈북자의 증가를 막기 위해 포고문을 하달하고 처벌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북한이 작년 <국경선 지역을 엄격히 봉쇄할 데 대하여>라는 제목의 포고문을 내리고 상습 탈북자에 대해 처벌을 크게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처벌 내용은 탈북자가 중국에서 남한 인사와 접촉하거나 여러 차례 탈북 경력이 드러날 경우 사형에 처하고, 조선족 교회에 나가거나 3회 이하 탈북자는 통제구역에 수용하는 등 처벌 수위를 높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단순 식량 확보 탈북자는 간단한 조사를 거친 다음 출신지역으로 귀환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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