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에서 경운기로 밭갈이를 하던 농민이 경운기 날에 가슴이 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전남 나주시 노안면 성산마을에서 이 마을에 사는 32살 김동주씨가 경운기에 부착된 밭갈이 날에 가슴이 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과수원에서 거름을 주기 위해 땅을 갈다가 경운기 상태가 좋지 않아며 같은 마을 44살 김 모씨에게 전화했던 점으로 미뤄 경운날에 옷이 끼어 들어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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