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컴퓨터 활용능력 검정시험에 모두 13만 7천명이 원서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한상의는 다음달 11일 시행하는 제 1회 컴퓨터 활용능력 검정시험 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이번 시험이 올해 처음 시행되고 컴퓨터와 정보관리에 대한 높은 지식수준을 요구하는 시험인데도 예상을 크게 웃도는 13만 7천여명이 원서를 제출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울 등 대도시뿐만 아니라 지방 중소도시에서도 예상보다 응시자가 많아 정보화 바람이 대도시에서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응시자들이 많이 몰린 것은 최근 정보화가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컴퓨터 관련 국가 기술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취업이나 승진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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