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유전자 수가 예상과는 달리 과실 파리 유전자의 두 배를 조금 넘는 2만6천개에서 4만개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등 6개국 연구팀은 네이처 최신호에 이같은 연구결과를 실었으며, 셀레라 제노믹스를 중심으로 한 연구팀도 사이언스지에 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셀레라 연구팀은 인간 유전자 수를 2만6천개에서 3만9천개 사이로, 6개국 연구팀은 3만개에서 4만개 사이로 추정했으며, 이는 인간 유전자 수가 최대 10만개에 달할 것이라던 과학계의 일반적인 예상에 비해 상당히 적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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