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인천시 부평구 구산동 중앙병원 앞 사거리에서 육군 모 부대 경비 대대장인 43살 김종수 소령이 몰던 승용차와 경기도 안산시 일동 23살 김성원씨가 운전하던 15톤 덤프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 소령과 김씨의 아내 42살 조점순씨 등 부부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아들 13살 석찬군과 딸 9살 지윤 양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기사 김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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