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 쯤 부산 김해공항 2층 출국장에서 일본 도쿄에 사는 67살 고바야시 도쇼씨 등 일본인 4명이 우리나라 문화재급 도자기 27점을 일본으로 밀반출하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밀반출하려 한 도자기는 해외 반출이 금지된 분청사기 등 문화재급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에서 진주와 대구,광주지역의 골동품상에서 이 도자기들을 하나에 30만원에서 50만원씩에 구입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4명을 문화재 보호법 위반혐의로 입건해 조사하는 한편 도자기에 대한 정확한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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