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왼손 강타자 이병규가 연봉 2억원대 선수에 진입했습니다.
지난 시즌 공동 최다안타왕 이병규는 오늘 지난해 보다 8천만원 오른 2억원에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된 마해영은 지난해 연봉에서 3% 인상된 1억5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SK 와이번스의 내야수 최태원은 지난해와 같은 1억원에,롯데 박정태는 지난해보다 500만원 오른 1억5천만원에 각각 재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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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이병규 연봉 2억에 재계약
입력 2001.02.11 (18:18)
단신뉴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왼손 강타자 이병규가 연봉 2억원대 선수에 진입했습니다.
지난 시즌 공동 최다안타왕 이병규는 오늘 지난해 보다 8천만원 오른 2억원에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된 마해영은 지난해 연봉에서 3% 인상된 1억5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SK 와이번스의 내야수 최태원은 지난해와 같은 1억원에,롯데 박정태는 지난해보다 500만원 오른 1억5천만원에 각각 재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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