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한나라당의 '일방적 군축에 반대한다'는 주장에 대해 국방부는 군축이 아닌 인건비 10%절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국방부 윤일영 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내고 우리 군은 남북한 군비통제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한 대규모 군 구조개선이나 병력감축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변인은 또 인건비 10% 절감은 지휘,행정 조직등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5개년 계획하에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미래 국방발전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