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이 최근 `언론의 존립을 위해 세무조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한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김 전 대통령은 당시 조사 내용을 밝힐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오늘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질문에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종웅 의원은 서울로 돌아간 일단 추이를 지켜보겠다고 말해 상도동측이 이번 파문의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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