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등학교 실습선이 미국 핵잠수함 그린빌함이 충돌할 당시 핵잠수함측이 적극적인 구조활동을 벌이지 않았다고 실습선 선장이 주장했습니다.
사고 실습선의 히사오 선장은 호노룰루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 해안경비대가 사고 현장에 도착하기 전 한시간 동안 그린빌함의 승조원들이 로프 사다리를 내리는 것 외에는 별다른 구조 활동을 벌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미 해군 태평양함대는 어제 일본 고교 실습선과 충돌사고를 낸 그린빌함의 함장 워들 중령을 직위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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