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남한의 `주적'개념을 이유로, 당초 이달말이나 3월초로 예상됐던 2차 남북국방장관회담을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은 지난 8일 열린 5차 남북군사실무회담에서 `비무장지대 공동규칙안'에는 합의했지만 합의서 서명을 위한 2차 남북국방장관회담 개최는 남한의 주적개념을 들어 부정적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북한문제 전문가는 북한이 부시행정부 출범이후 미국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시간벌기가 필요한 만큼 주적개념을 들어 국방장관회담을 기피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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