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나타나는 광우병인 변종 크로이츠 야콥병의 전염을 막기위해 젊은층의 장기기증이 제한돼야 할지도 모른다고 영국 가디언지가 보도했습니다.
가디언은 미국과 영국 과학자들이 미국질병통제센터에 제출한 연구보고서에서 크로이츠 야콥병 환자의 대부분이 젊은층이었기 때문에 각막 등 일부 장기이식에서는 30세 이상된 사람들에게서 추출한 조직만을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해 이식 수술용 장기공급 체계에 새로운 우려를 초래할지도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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