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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사 부른 부주의
    • 입력2001.02.11 (21:00)
뉴스 9 200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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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어제와 오늘 전국 곳곳에서 목숨을 잃는 교통사고가 많았습니다.
    무면허와 신호위반, 졸음운전 등이 원인이었습니다.
    김대홍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낮 12시쯤 인천시 구산동사거리에서 15톤 덤프트럭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신호등을 미처 보지 못해 좌회전 하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육군 모 부대 김 모 소령과 아내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뒷자리에 타고 있던 아들과 딸은 크게 다쳤습니다.
    한 순간의 졸음운전이 한 가족의 행복을 앗아가 버렸습니다.
    강원도 원주에 있는 42번 국도에서도 오늘 승합차가 중앙선을 침범하는 바람에 맞은편에서 오던 덤프트럭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모두 숨지고 승합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면허도 없는 고등학생이 누나 승용차를 몰고 새벽길을 달리다 옆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도 났습니다.
    이 사고로 남녀 고등학생 두 명이 숨지고 4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젯밤 인천지역에서는 전철 위 고가도로를 넘던 승용차가 옆 난간을 들이받고 10m 아래 전철선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부평역에서 인천역 구간 상하행선 전철 운행이 2시간 가까이 중단됐습니다.
    ⊙최은비(전철 승객): 인천에서 부평까지 안 간대요, 버스도 끊기는데...
    ⊙기자: 교통신호등을 위반하고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교통법규의 기본을 지키지 않는 운전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KBS뉴스 김대홍입니다.
  • 참사 부른 부주의
    • 입력 2001.02.11 (21:00)
    뉴스 9
⊙앵커: 어제와 오늘 전국 곳곳에서 목숨을 잃는 교통사고가 많았습니다.
무면허와 신호위반, 졸음운전 등이 원인이었습니다.
김대홍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낮 12시쯤 인천시 구산동사거리에서 15톤 덤프트럭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신호등을 미처 보지 못해 좌회전 하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육군 모 부대 김 모 소령과 아내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뒷자리에 타고 있던 아들과 딸은 크게 다쳤습니다.
한 순간의 졸음운전이 한 가족의 행복을 앗아가 버렸습니다.
강원도 원주에 있는 42번 국도에서도 오늘 승합차가 중앙선을 침범하는 바람에 맞은편에서 오던 덤프트럭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모두 숨지고 승합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면허도 없는 고등학생이 누나 승용차를 몰고 새벽길을 달리다 옆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도 났습니다.
이 사고로 남녀 고등학생 두 명이 숨지고 4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젯밤 인천지역에서는 전철 위 고가도로를 넘던 승용차가 옆 난간을 들이받고 10m 아래 전철선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부평역에서 인천역 구간 상하행선 전철 운행이 2시간 가까이 중단됐습니다.
⊙최은비(전철 승객): 인천에서 부평까지 안 간대요, 버스도 끊기는데...
⊙기자: 교통신호등을 위반하고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교통법규의 기본을 지키지 않는 운전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KBS뉴스 김대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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