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지역본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를 `봄철 영농자재 종합서비스 기간으로 정하고 영농자재의 주문배달과 농기계 수리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기농협은 서비스 기간동안 모판용 필름과 육묘상자, 비료, 농약 등 각종 영농자재를 주문에 따라 직접 농가에 배달해주는 한편, 도내 105개 농기계 서비스센터에서 이앙기와 트랙터, 경운기 등 모내기에 필요한 농기계를 수리해 주고 오지마을에 대한 순회수리활동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서비스기간중에는 각 농협 농자재 판매장과 유류취급소, 농기계 서비스센터의 근무시간을 2시간 연장하고 휴일에도 근무, 농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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