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스페인 프로축구에서 1위를 달리는 레알마드리드가 13경기만에 첫 패배를 당했습니다.
해외 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기자: 무적함대 레알마드리드는 전반 4분 만에 비트로 알키자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습니다.
만회에 나섰지만 에트레틱발바오의 그물수비에 막혀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호화군단이지만 피구의 출장정지로 조직력이 무너져 라울 등의 공격수들도 평소의 날카로움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모처럼 거함을 잡은 빌바오가 공격을 더욱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경기는 결국 1:0 빌바오의 승리로 끝나 레알마드리드는 13경기 만에 첫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데이비드 러브 3세가 골프 인생의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페블비치 대회에서 2년 10개월 만에 우승했던 러브 3세는 뷰익인비테이셔널대회에서도 합계 14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티샷이 나무에 걸리는 해프닝을 일으켰던 필미켈슨과 멋진 이글을 성공시킨 니크라이튼은 13언더파로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시애틀의 메이슨이 새로운 덩크슛 황제에 등극했습니다.
메이슨은 동료를 뛰어넘어 호쾌한 플레이를 선보여 덩크슛 황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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