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 중소기업청은 올 한해동안 지역업체에 수출 전문가를 직접 파견하는 중소기업 현장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수출전문 인력을 수시로 모집해 100여 개 지역 중소기업에 파견할 계획입니다.
지원분야는 해외바이어 발굴과 무역금융, 수출보험, 영문 홍보책자 제작, 통역, 그리고 인터넷 무역 등 해외 마케팅과 관련된 업무로 활동 기간은 여섯 달입니다.
수출전문 인력을 지원받는 기업은 제조업과 지식.정보업 등의 중소기업으로, 벤처기업과 여성기업, 부품소재 분야의 업체가 우선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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