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을 12%로 정하고 다음달 부터 본격적인 임금투쟁에 나설 방침입니다.
한노총은 올해 도시근로자 가구주가 충족해야 할 생계비를 지난해 전산업 월임금 총액 159만원보다 19만원이 많은 178만원으로 결정했습니다.
한노총은 이에따라 이달 말 전국대의원 대회를 열고, 다음달 임금투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전조직적인 임금투쟁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노총은 이와함께 소득격차 확대정책 저지와 연봉제 도입저지, 주5일 근무제 도입 등을 10대 임단투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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