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하는 [나차긴 바가반디]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최근의 남북 관계와 한반도 정세, 그리고 실질적인 경제 협력 증진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두 정상은 특히 올해 경의선 철도 복원을 계기로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중국횡단 철도를 통해 한반도와 유럽을 철도로 연계시키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정상은 지난 90년 수교 이래 지속적으로 발전한 우호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99년 김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 때 합의한 상호 보완적 협력관계를 확대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가반디] 대통령은 오는 15일까지 국빈방문 기간 동안 주요 산업 시설등을 시찰할 예정입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